반응형 전체 글494 갤럭시 울트라 26 좋은점 아이폰만 쓰다가 갤럭시 울트라 26으로 바꿨다.기본적으로 통화녹음이랑 삼성페이도 넘 좋은데모드및루틴이 진짜 편한듯.출근하면 데이터로 바꾸고 벨소리 진동으로 바꾸고프라이버시디스플레이로 자동 바꿈집에가면와이파이잡고벨소리로 다시바꾸고프라이버시디스플레이 해제이게 더 내가 장소에 진입하면 자동설정이 됨간단한 설정은 이렇게 했고앞으로도 필요한거있으면 설정가능이게 아이폰도 있는건지는 모르겠는데12프로 쓸때는 없었던것같다.갤럭시는 편의성하나는 진짜 끝내줌.근데 사진이나 영상도 잘찍히고폰트바꿔서 쓰는것도 넘 좋음 😊아이폰도 같이쓰긴 하지만 아무튼 대만족! 2026. 3. 25. 갤럭시 울트라 S26 사전예약 구매 오랫동안 아이폰만 쓰다가 갤럭시 울트라26으로 변경.투명케이스 서비스로 받음화이트로 구매했고맥세이프 케이스로 변경해서기존 그립톡 붙였다갤럭시로 넘어와서 제일 좋은점!공연 영상 퀄리티가 달라짐 🥹그리고 이제 폰만 갖고 다니면 된다!삼성페이, 교통카드 ㅠㅠ 이제 나도 써보는구나.또 이번에 새로운 기능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이게 진짜 좋은게 업무시간엔 켜고 집에와선 끄면 되는점.또, 일하다가도 핸드폰화면을 보여주면서 설명할 일이 있을땐 끄고 다시 켜고 하니까 아주 좋다.첫날엔 익숙하지가 않아서 마음에 안들었는데하루하루 지날수록 익숙해지니까 마음에 든다.근데 폰이 바로 열리지 않는게 불편.아이폰은 페이스아이디로 바로 인증하고 화면 밀면 열리는데 갤럭시는 버튼을 한번 눌러야 이 과정이 이루어짐내가 설정을 몰라.. 2026. 3. 10. 소설 <영수와 0수> 내용이 흥미로워서 읽기 시작했다.ai가 노동을 대체하고, 무료해진 인간은 자살하기 시작하고 국가에서는 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노동을 하게 한다. 그리고 자살하게 되면 연좌제로 가족3명의 근무일이 하루 더 늘어난다. 주인공은 늘 죽고싶어하는 사람인데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는게 남겨진 가족들이 쉬지도 못하고 일해야하는게 미안해서. 죽는마당에 뭐 그런것까지 신경쓸까 싶은데 영수는 그정도로 마음이 약하다. 그만큼 가족을 생각해서 일수도.어쨌든 매일같이 죽고싶다고 생각하던 영수에게 오한이라는 직장동료가 한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복제인간을 만들어서 대신 살게하고 죽으면 되지않냐고. 그럴법해서 영수는 복제인간을 만들고 복제인간 0수에게는 복제인간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대신 살아야 하니까. 근데 이 복제인간이 .. 2026. 2. 15. 노브랜드 매운 소갈비찜 내돈내산 후기 만원도 안되는 소갈비찜이 있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다.일반양념도 있었지만 매운걸 좋아해서 매운 소갈비찜으로. 그냥 데워주면 되서 간편하다.양은 500g이라 생각보다 적음.그래서 떡을 넣었다.넣지말걸….빨간양념!보기엔 떡볶이같다.갈비에 붙어있는 고기가 부실하지만..가격이 워낙 저렴하니까.하지만 소갈비찜이라면 돈 더주고 맛있는거 먹는게 나을 것 같다. 8천원 좀 안되는 가격이었지만..아무튼 엄청 맵다고 생각하면서 먹긴했다.근데 새벽에 갑자기 위를 쥐어짜는 느낌이 나면서 식은땀이 쭉 나길래 침대에서 기어나와 거실바닥에 누웠는데너무 아파서 큰일났다 싶었다.그리고 토함😭 두번 토했는데 매운양념이 그대로 나왔다.근데 양념 토하고 나니까 괜찮아졌다.장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날정도로 싸한느낌이 남.이게 떡을 넣어서 양념.. 2026. 2. 14. 영화 프랑켄슈타인 그럼에도 불구하고살아가야 한다는 것.너무 슬프다.왜 창조해놓고 나몰라라해!사랑만 해줬어도😭 2026. 2. 1. 한국고양이보호협회 고보협 2026년 탁상달력 벽걸이달력 구매 어쩌다 판매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바로 구매한 고보협 달력.탁상달력은 회사에서 쓰고벽달력은 집에서 쓰면 좋을 것 같다.어차피 매년 달력은 필요했다.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미리 한번 걸어봄.아직 두달정도 남았기때문에내년부터 사용예정이지만.다시 들어가보니 판매종료되었던데한정판매였나보다. 조근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2025. 10. 29. 가재가 노래하는 곳을 읽고 오랜만에 금세 완독한 책.어린 소녀가 늪지에서 홀로 성장하는 이야기다.흡입력 있는 문장으로 읽다보면 빠져든다.이 어린 소녀에게 누군가가 나타나 주기를.고대하게 된다.그때, 이 문장을 읽고 울컥했다.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니까.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주니까.테이트. 너를 믿었는데.점핑이 없었다면 과연 살아갈 수 있었을까.아니 살 수 있었을까. 모든 가족이 떠나버렸을때 충격이었다.그래도 오빠가 찾아와 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어떻게 모두 그렇게 다 떠나버렸을까.어린 동생을 두고. 어린 자식을 두고.이 소설을 읽다보면사무치게 외롭다.그래도 그녀는 아주 혼자는 아니었다.결말은 조금 예상했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2025. 8. 15. 크레마 팔레트 - 전자책 리더기 후기 크레마 카르타만 갖고있던 사람.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크레마 팔레트를 출시 하자마자 구매했다. 근데 하필 이것이 불량률이 높은 기기였던 것 🥲불안해서 회사로 받자마자 열어봤는데오른쪽 상단에 크랙이 있어 교환받았다.교환은 일주일정도 걸렸고, 받은 제품은 크랙은 없었으나화이트기기 특성인 커튼현상(?) 같은게 있고컬러기기 특성인 어두운 화면때문에 아직 적응중.이건 아마 교환받고나서 케이스 끼운 상태인듯하다.그래도 예쁜건 어쩔 수 없어 🥹집에와서 마테도 붙여줌. 카페같은데서 보면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길래 예뻐보여서 그냥 따라한건데 먼지 끼는걸 방지하기위해서 붙이는거라고 한다. 1석2조네!원래 갖고있던 크레마카르타와 밝기 비교.둘다 프론트 라이트를 껐을때.화면 차이가 이렇게 난다 ㅠㅠ팔레트는 라이트 끄고는.. 2025. 6. 7. 소설 <수확자> 닐 셔스터먼 최근에 완독한 수확자 시리즈 중 첫번째 책인 밀리의서재를 이용하고 오랜만에 완독했다. (최근에 리더기 구매한 기념 ㅋㅋ 리더기 후기도 써야하는데.)암튼 내용이 흥미로워서 술술 읽힌다.죽음이 사라진 시대. 이들이 부르는 죽음이 있는 현재는 사망시대다. 그리고 수확자는 한마디로 사신같은 존재.죽음이 사라진 세상에서 수확자는 사람들의 생명을 거둔다. 딱히 죽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재수없게 수확자한테 선택되면 수확당하는 세상. 그래서 수확자 중에는 고결한 양심을 가진 수확자도 있고 죽이는게 너무너무 재밌는. 즐기는 수확자도 있다. 수확자의 주 내용은 고결한 수확자 패러데이의 수습생인 시트라와 로언의 얘기가 주를 이룬다. 그들의 성장하는 얘기와 동시에 세계관을 보여준다. 영화화 하기로 했다고 해서 영화로 어떻게.. 2025. 6. 7. 영화 소방관 - 파이어파이터!! 영화 소방관을 봤다. 넷플릭스 오늘의 영화 1위 못참으니까. 클리셰 범벅이지만 우리가 매일 밥을 먹듯이 알고보는 재미도 재미.. 이걸 재미라고 말하기도 그렇지만.사실 사전정보 없이 봤는데 보면서 알았다. 실화기반이라는걸... 그래서 결말도 보다가 알게 됐다. 하...이 사건을 계기로 소방관의 처우가 개선됐다는걸 다큐프로그램같은걸 보고 알게 됐는데. 목숨걸고 시민을 구해주는 소방관, 119구조대가 진짜 영웅 맞는데.왜 그정도 대접은 안해주는걸까. 결말을 알면서도 안돼, 가지마, 나와를 외칠 수 밖에 없었다.영화란 그런거니까. 알면서도 결말이 바뀌길 바란다. 지금도 뉴스를 보다보면 구조를 하기 위해 출동했던 구조대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릴때가 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2025. 4. 5. A week - 1치킨 알만툴 게임잼 https://1chicken.com/entries/jam2022/a-week/ A Week — 1치킨 알만툴 게임잼당신의 사랑하는 반려견과 평소와 같은 평화로운 일주일을 보내세요.1chicken.com 스포있음 오늘 어느 뉴스레터에 소개된 게임.퇴근하고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 둘째날까지 밥주고 물주고 산책가고 털빗겨주고 재우고 이걸 몇번을 해야되는거야 하다가...셋째날부터 뭔가 이상했다.사실 처음 플레이할때부터 예상이 되긴 했는데...금고 비밀번호를 알아보려고 사진을 보는 순간부터 눈물이 쏟아졌다. 왜냐면우리 강아지들도 얼마전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몇년전 떠나보낸 강아지때 결심했었다.다음엔 잘 보내주기로. 후회없이 사랑하다 보내주기로.그래서 떠났다는 소식에도.. 2025. 3. 13. 양귀자 <모순> 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출판사 서평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실수는 되풀이된다. 그것이 인생이다…….ㆍ책 소개『모순』은 작가 양귀자가 1998년 펴낸 세 번째 장편소설로, 책이 나온 지 한 달 만에 무서운 속도로 베스트셀러 1위에 진입, 출판계를 놀라게 하고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면서 ‘양귀자 소설의 힘’을 다시 한 번 유감없이 보여준 소설이다.초판이 나온 지 벌써 15년이 흘렀지만 이 소설 『모순』은 아주 특별한 길을 걷고 있다. 그때 20대였던 독자들은 지금 결혼을 하고 30대가 되어서도 가끔씩 『모순』을 꺼내 다시 읽는다고 했다. 다시 읽을 때마다 전에는 몰랐던 소설 속 행간의 의미를 깨우치거나 세월의 힘이 알려준 다른 해석에 놀라면서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책 한 .. 2025. 1. 18.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보고 든 생각 고양이 귀엽다.하네스 좀 풀어주지. 였다. 고양이가 너무 시선강탈이야~ 2024. 7. 29. 아이폰 듀얼 카톡 설치했다 갤럭시는 되지만 아이폰은 듀얼카톡이 안된다고 알고있어서 포기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한번 검색을 해봤더니 듀얼카톡이 가능한 방법이 있었다. 컴퓨터와 연결하고 AltStore 앱을 깔고 카카오톡 설치파일도 다운받고 개발자모드도 켜야하지만... 어쨌든 설치함. 서브넘버는 알뜰폰 esim 조합으로 월2200원에 다른 번호를 하나 더 쓸 수 있다는 점에 호기심이 생겨 개통했었다.아직 주차연락번호로 쓰거나 택배용으로 쓰는 중. 그동안 서브넘버는 아이패드에 연결해놓긴 했는데 이것도 좀 확인하려면 귀찮은 일이었는데 듀얼카톡을 쓸 수 있어서 좋긴 하다. 개발자모드를 켜면 보안이 좀 약해진다고 해서 좀 불안. 현재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갤럭시폰을 쓰는 중인데 사업하거나 업무를 할때는 갤럭시가 좋은 것 같다. .. 2024. 6. 29. 동탄중앙모터스 자동차검사 후기 어제 2년에 한 번 해야하는 자동차검사를 하고 왔다.2년 전에는 네이버에서 지정검사소 예약을 하고 다녀왔는데, 올해는 동탄중앙모터스라는 곳에서 문자가 와서, 문자를 보여주면 할인을 해준다고 하길래 다녀왔다.예약없이 그냥 가면 되는것도 한 몫했다. 시간날때 다녀오면 되니까.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대기하면서 자동차보험도 갱신해야 했기에 정신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찍었다. 금요일 오후 1시 반정도에 도착했는데 앞에 차량이 4~5대 대기중이었다.입구쪽 파란선을 따라서 가면 차들이 대기하고 있는데 일단 그냥 뒤에 대기하고 있으면 된다.그리고 내 차가 대기줄 맨 앞에 오면 그때 접수처에 가서 접수하고 접수처에서 준 종이를 다시 차에 두고, 고객대기실로 가서 기다리면 된다. 고객대기실에서 한 10분 20분? 기.. 2024. 6. 22. 이전 1 2 3 4 ··· 33 다음 반응형